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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만든 chatflow를 팀 안에서 주고받으면서 키워 갑니다

어떤 팀원은 티켓 재현에 강하고, 어떤 팀원은 릴리스 점검 흐름을 더 잘 압니다.

Mojo에서는 이렇게 잘 만든 chatflow를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주고받으면서, 팀에 더 맞게 고쳐 쓸 수 있습니다.

나만 쓰던 chatflow를 팀과 공유

처음에는 한 사람이 실험 삼아 만든 chatflow라도, 잘 맞는다는 게 확인되면 워크스페이스에 올려 팀 전체가 쓸 수 있습니다.

팀에 맞게 고쳐 쓰기

공유된 chatflow를 그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. 우리 팀의 계정 체계나 용어에 맞게, 몇 단계만 고쳐 새 버전으로 저장해 둘 수 있습니다.

작게 시작해서, 점점 늘려가기

처음부터 모든 업무를 자동화할 필요는 없습니다. 자주 하는 몇 가지 흐름을 먼저 chatflow로 만들고, 팀에서 잘 쓰이는 것부터 하나씩 늘려 가면 됩니다.

chatflow를 같이 키워 보고 싶다면?

지금은 검증된 베타 팀을 중심으로,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고 chatflow를 함께 만들어 보는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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